한형기의 재건축 십계명
“통합으로
판을 키워라.”
두 단지를 하나의 큰 계획으로.
더 넓은 설계의 선택지와 대단지의 경쟁력,
통합의 가치를 함께 키워갑니다.
“서울시는 통합을 좋아한다.
통합하면 서울시가 도와준다.”
SINGIL · ONE VISION
우성1차와 건영, 두 단지의 힘을 하나로.
더 넓은 일상과 더 큰 가치를 만드는 통합 재건축 비전.
THE BIGGER PICTURE
단지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큰 그림으로.
넓게 이어지는 조경, 풍부한 커뮤니티, 상징적인 스카이라인.
두 단지가 함께 그리는 신길의 새로운 기준입니다.
우성1차 + 건영
약 2,000세대 대단지 구상
최고 49층 스카이라인 구상
※ 세대수·층수·시설 및 이미지는 통합 재건축 제안 구상으로, 향후 정비계획·인허가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A CHANGING NEIGHBORHOOD
주변의 정비사업이 그리는 새로운 생활권.
그 변화와 만나는 도림사거리에,
두 단지를 잇는 하나의 랜드마크를 제안합니다.
AI 구상 이미지
ONE ADDRESS. ONE LANDMARK.
사거리와 만나는 단지의 첫인상부터
건축·보행·역 접근까지 함께 계획합니다.
변화를 통합의 기회로
주변 주거지와 가로의 변화를 살펴, 단지의 보행·출입 동선을 함께 검토합니다.
두 부지의 전면부와 스카이라인을 조율해, 도림사거리에서 인식되는 상징성을 키웁니다.
공식 자료로 확인한 주변의 움직임 2026.09.28 확인
지도는 주민 제공 위치 참고도로, 지도 안의 사업 단계는 최신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위 진행 상황은 서울시 공개자료 기준입니다. 주변 사업의 일정·계획은 각각 달라질 수 있으며, 주변 변화가 본 단지의 사업 승인이나 가치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WHY INTEGRATION MATTERS
전문가의 관점과 서울시 검토의견.
통합을 이끈 경험과 실제 사례까지.
한형기의 재건축 십계명
두 단지를 하나의 큰 계획으로.
더 넓은 설계의 선택지와 대단지의 경쟁력,
통합의 가치를 함께 키워갑니다.
“서울시는 통합을 좋아한다.
통합하면 서울시가 도와준다.”
서울시 검토의견 · 주민 확인 자료
서로 직접 맞닿은 두 단지.
동 배치·형태·층수·용적률 등 계획 전반에
서로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합니다.
“합리적인 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두 단지의 통합 재건축을 권장함.”
한형기의 재건축 십계명
사업을 이해하고, 주민을 설득하고,
필요한 결정을 내리는 역량.
한형기 대표가 강조한 추진 주체의 역할입니다.
통합을 이끈 경험을 우성·건영으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로 이어진 상아·현대아파트 통합재건축 조합장을 역임했습니다. 인접 단지를 하나로 묶는 사업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우성1차·건영의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접한 단지를 하나의 계획으로.
대단지로 거듭난 사례와 가까운 추진 사례를 살펴봅니다.

BETTER TOGETHER
우리가 통합을 이야기하는 이유.
집의 크기를 넘어, 삶의 무대를 넓히기 위해.

도림사거리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상징적인 스카이라인. 건축과 가로, 단지의 첫인상까지 하나로 계획하는 랜드마크 비전입니다.

01 사업성 개선 목표
설계·발주·기반시설을 함께 계획해 중복 공사를 줄이고, 커진 사업 규모를 협상력으로 연결할 기회를 찾습니다. 일반분양 수입과 총사업비를 함께 살펴, 규모의 경제를 주민의 이익으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종전자산 평가, 분양계획, 공사비·금융비용 등 사업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02 통합 시 추진할 연결 구상
단지 지하와 전철역을 잇는 보행통로를 제안합니다. 연결이 실현되면 지상 횡단을 줄이고,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하는 일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연결 여부·동선·비용은 관계기관 협의와 인허가를 거쳐 정해집니다.

03 주거환경 개선 방향
두 단지의 동 간 거리와 일조, 녹지와 보행 동선을 함께 검토합니다. 맞닿은 경계부의 배치를 조율하고 정원과 산책길, 휴게공간을 연결해 단지 전체의 쾌적함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녹지·휴게공간의 규모와 위치는 향후 정비계획과 설계를 통해 구체화합니다.

04 커뮤니티 확장 구상
운동부터 독서, 돌봄과 휴식까지. 더 큰 입주민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하고, 세대마다 다른 일상을 품는 단지를 지향합니다.
커뮤니티 시설의 종류와 규모, 운영 방식은 향후 설계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화합니다.
이미지는 메인 조감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설명용 구상으로, 확정 설계가 아닙니다. 실제 건물 배치·역 연결·조경 계획은 향후 검토와 인허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WO SITES. ONE BIGGER PICTURE.
역과 만나는 입구부터 단지 안쪽의 정원까지.
두 부지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계획하는 힘.
두 부지에 나뉜 배치·출입·조경 계획
역 접근과 단지 전체의 동선을 함께 설계
전체 부지에서 동 배치와 열린 공간을 함께 조율합니다.
단지의 경계를 넘어 정원과 산책길을 길게 이어갑니다.
전철역 접근과 지하 연결 구상을 하나의 동선으로 검토합니다.
제공된 부지 비교 이미지를 바탕으로 단순화한 개념도입니다. 실제 지적도·확정 정비구역·역 출입구 위치를 표시한 도면이 아닙니다.
ONE SITE, MORE POSSIBILITIES
건축과 조경부터 사업 규모까지.
개별 계획과 통합 계획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통합 계획이 넓혀주는 설계·생활·사업성의 기회를 비교했습니다.
GREEN SPACE. BIGGER POSSIBILITIES.
공원을 내주는 면적만이 아니라,
더해지는 계획의 가능성까지.
전체 사업수지로 비교하는 통합의 관점입니다.
주민 제안자료의 두 안을 비교·검토하는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공원 확보와 사업성 개선을 함께
기부채납을 하지 않는 조건에서 검토
공원 조성과 단지 조경·보행 동선의 연결을 함께 계획합니다.
단지 조경과 주변 공원 이용을 검토합니다. 미기부채납이 곧 녹지 부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적용 가능한 제도와 기여 규모를 반영해 추가 건축 가능 연면적을 따져봅니다.
공원 기부채납을 제외한 계획 조건과 다른 적용 가능한 항목을 확인합니다.
공공주택 공급 의무와 주택형별 면적을 반영해, 일반분양 물량을 확보할 여지를 살펴봅니다.
적용 제도에 따른 공공주택과 조합원·일반분양 물량을 함께 산정합니다.
일반분양 수입 등 기대효과에서 공원 조성비·공사비 등 비용을 반영해 비교합니다.
같은 분양가·공사비 가정으로 비교해야 두 안의 유불리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통합으로 넓히려는 선택지
넓어진 부지에서 공원·건축·보행을 조율하고, 적용 가능한 제도를 사업성 개선의 기회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원 기부채납만으로 임대주택이 자동으로 감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용적률 인센티브 적용 여부·상한, 공공주택 공급 의무, 대지·연면적과 주택형 구성 등을 반영한 두 안의 산출표가 필요합니다.
제공자료의 임대주택 감소·일반분양 증가 방향은 검토할 가정이며, 본 사업의 확정 결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공원 규모·위치와 실제 사업성은 정비계획·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구체화합니다.
비교의 출발점은 우성 단독 340%안입니다.
같은 용적률의 통합안부터, 종상향 구상까지 살펴봅니다.
우성 단독안을 기준으로 두 가지 통합안을 비교합니다.
우성1차 정비계획(안)

최고 49층 · 건폐율 28.63%
건축개요 원본 보기
건축개요에서 배치도 부분만 발췌했습니다. 원본의 표기와 비율을 유지했습니다. 수치는 아래 비교표를 참고해 주세요.
건축개요 이미지와 공람공고문의 일부 표기가 달라, 세대수 구분은 공람공고문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단독안과 같은 340% 기준으로 비교하는 구상

건폐율 23.07%. 경계부와 동 배치를 함께 계획하는 구상입니다.
용적률을 같게 놓고, 경계부 배치·동선·녹지·커뮤니티를 어떻게 함께 계획하는지 살펴봅니다.
단독안은 주민공람 자료, 통합안은 제공된 설계 초안입니다. 도면의 표현 방식이 다르고 동일 축척으로 보정된 자료가 아니므로, 실제 동 간 거리와 공간의 크기를 직접 비교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같은 지도 범위와 확대율로 비교합니다. 표시된 윤곽은 위치 참고용이며, 확정 사업구역 경계가 아닙니다. © OpenStreetMap 기여자
공원 기부채납 후 대지면적과 건물이 차지하는 비율을 같은 표에서 살펴봅니다.
| 비교 항목 | 우성 단독339.99% | 통합 340%안설계 339.95% | 통합 준주거431.23% |
|---|---|---|---|
| 총세대수 | 999세대 | 1,630세대 | 2,030세대 |
| 주거동 수 | 9개 동 | 12개 동 | 11개 동 |
| 구역면적 | 32,058.4㎡ | 55,105.6㎡ | 55,105.6㎡ |
| 공원 기부채납설계표 기재 면적 | 별도 차감 없음공고문 획지 기준 | −4,900㎡ | −6,100㎡ |
| 대지면적공원 차감 후 | 32,058.4㎡ | 50,205.6㎡ | 49,005.6㎡ |
| 동당 대지면적대지면적 ÷ 주거동 수 단위: ㎡/동 · 반올림 | 3,562비교 기준 | 4,184단독 대비 +17.5% | 4,455단독 대비 +25.1% |
| 건폐율대지에서 건물이 차지하는 비율 | 28.63%비교 기준 | 23.07%단독 대비 −5.56%p | 23.13%단독 대비 −5.50%p |
제공 자료상 세 안 모두 최고 49층 계획입니다. 면적·건폐율은 기본계획 수치이며, 동 수는 주민 확인 기준입니다. 동당 대지면적은 산술 평균으로 실제 동 간 거리·녹지 증가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건폐율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이 모두 녹지는 아닙니다.
기존 우성 688세대·건영 386세대. 통합안은 두 단지 합계 1,074세대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비교 항목 | 우성 단독339.99% | 통합340% | 통합 준주거431.23% |
|---|---|---|---|
| 기존 세대수 | 688우성 | 1,074우성 + 건영 | 1,074우성 + 건영 |
| 계획 총세대수 | 999 | 1,630 | 2,030 |
| 기존 대비 증가일반분양과 다른 수치 | +311+45.2% | +556+51.8% | +956+89.0% |
| 임대·공공분양 합계괄호: 총세대수 대비 | 191(19.1%) | 225(13.8%) | 417(20.5%) |
| 위 합계의 구성 | 임대 122 공공분양 69 | 임대 113 공공분양 112 | 임대 417 공공분양 0 |
| 일반분양 추정단위: 세대 | 120총세대수의 12.0% | 331총세대수의 20.3% | 539총세대수의 26.6% |
계산 가정: 기존 세대마다 조합원 물량 1세대를 배정하고, 총세대수에서 해당 물량과 임대·공공분양을 뺐습니다. 단독 999 − 688 − 191 = 120, 통합 340% 1,630 − 1,074 − 225 = 331, 준주거안 2,030 − 1,074 − 417 = 539세대입니다. 상가 조합원 배정 등 추가 물량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합원 수·배정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독의 분양 물량 808세대에는 조합원 배정 가정 688세대가 포함되므로, 일반분양 추정은 120세대입니다. 통합 도면의 ‘분양’ 1,405세대·1,613세대에서도 기존 두 단지 1,074세대를 차감했습니다. 일반분양 비율은 각 안의 총세대수를 분모로 계산했습니다.
단독의 191세대는 공람공고문상 공공임대 122세대와 공공분양 69세대의 합입니다. 임대만의 비율은 12.2%이며, 합계 비율이 19.1%입니다. 새 설계개요표에서 통합 340%는 공공임대 113세대·공공분양 112세대, 준주거안은 공공주택 전량 임대 417세대로 확인했습니다. 일반 분양주택은 각각 1,405세대·1,613세대로 기존 계산과 일치합니다.
추가 제공 홍보 이미지의 공원 기부채납 970세대·120세대·850세대는 우성 부지만의 예시이며, 통합 계획 수치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통합 일반분양 물량은 두 단지 전체의 추정치로, 단독과의 차이 전체를 우성 주민에게 귀속되는 이익이나 통합만의 효과로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설계표 기준으로 동당 대지면적이 늘어납니다. 실제 공간의 여유는 동별 크기·층수·건폐율·동 간 거리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단독 도면에 표시된 건영과의 경계를 통합안에서 어떻게 계획하는지, 공원·산책길·커뮤니티의 연결을 살펴봅니다.
통합안에는 건영 부지와 소유자가 함께 포함됩니다. 전체 세대수 증가와 우성 주민의 평형 선택·분담금 변화는 구분합니다.
단독 대지 32,058.4㎡와 총 999세대는 주민 제공 「신길우성1차 재건축 정비계획 공람공고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공고문의 평형별 세대수는 59㎡ 390세대, 74㎡ 114세대, 84㎡ 495세대로 합계 999세대입니다. 제공 건축개요 이미지의 74㎡ 117세대 표기와 차이가 있으며, 이미지 자체는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통합 총세대수는 제공 배치도와 설계개요표의 1,630세대·2,030세대를 적용했습니다. 주거동 수는 주민 확인 기준으로 단독 9개, 통합 340% 12개, 준주거 431.23% 11개입니다. 통합안의 평형별 비율이 단독안과 동일한지는 공고문 수치에 맞춰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민 제공 단독·통합 계획안을 바탕으로 비교했습니다. 단독안의 높이 등은 도면 표기이며 인허가 확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통합안의 층수·건폐율은 새로 제공된 설계개요표를 적용했습니다. 종상향 승인 여부·동별 상세 층수·동 간 거리·분담금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WHY WE COME TOGETHER
두 단지의 만남이 우리 일상에 가져올 변화.
정비구역 지정 단계 기준 · 2026.09.23 검토
지금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현금청산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이 안내는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 단계에서의 미제출에 관한 설명입니다.
동의서의 종류와 이후의 서면 동의 촉구·분양신청 기한은 각각 확인하세요.
조합원 분양신청은 이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별도로 진행됩니다.
현재의 정비계획 입안 동의서 제출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사업의 계획을 세우는 지금과,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분양신청을 받는 때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지금 동의서를 내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나중의 조합원 분양 여부가 이미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도시정비법 제72조 확인 ↗재건축 미동의자에 대한 매도청구는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후, 서면 촉구와 회답기간을 거쳐 진행합니다.
회답하지 않으면 미동의로 봅니다. 서면 촉구나 소송 서류를 받았다면 기한을 확인하세요. 매도청구는 법정 요건에 따라 소유권 등의 매도를 청구하는 절차이며, 분양 미신청자 등에 대한 청산과 근거·시점을 구분합니다.
대법원 판결로 살펴보는 조합 가입의 기회
대법원은 분양신청기간까지 가입을 허용하는 정관이 있고 소유권을 계속 보유한 사안에서, 분양신청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조합설립에 동의해 조합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동의 시점에 따라 가입할 기회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모든 사업에서 분양신청기간까지 기다려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해당 사업의 정관, 법정 자격과 매도청구 진행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을 원한다면 동의서 제출과 별도로, 기한 내 분양신청도 완료해야 합니다.
대법원 2023.6.1. 선고 2022다232369 판결 ↗동의서 제출과 분양신청은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서면 촉구나 소송 서류를 받았다면 분양신청 시점까지 미루지 말고 회답·대응 기한을 확인하세요.
분양 미신청자 등에 관한 제73조 ↗법령·판결 원문은 위 링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금청산 안내는 현재의 미제출에 관한 설명이며, 특정인의 동의·소송 여부에 대한 개별 법률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통합의 비전 다시 보기 ↑TWO COMMUNITIES. ONE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