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저녁 하늘 아래 스카이브리지와 조경 공간으로 연결된 고층 주거단지. 통합 재건축을 표현한 창작 조감도.
AI 구상 이미지

SINGIL · ONE VISION

두 단지의 내일,하나의 랜드마크로.

우성1차와 건영, 두 단지의 힘을 하나로.
더 넓은 일상과 더 큰 가치를 만드는 통합 재건축 비전.

THE BIGGER PICTURE

함께할 때,
우리의 가치가 커집니다.

단지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큰 그림으로.
넓게 이어지는 조경, 풍부한 커뮤니티, 상징적인 스카이라인.
두 단지가 함께 그리는 신길의 새로운 기준입니다.

두 단지가 그리는 하나의 미래2 → 1

우성1차 + 건영

대단지 비전2,000세대

약 2,000세대 대단지 구상

새로운 스카이라인49층

최고 49층 스카이라인 구상

※ 세대수·층수·시설 및 이미지는 통합 재건축 제안 구상으로, 향후 정비계획·인허가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A CHANGING NEIGHBORHOOD

달라지는 신길·도림,
도림사거리의 새로운 얼굴.

주변의 정비사업이 그리는 새로운 생활권.
그 변화와 만나는 도림사거리에,
두 단지를 잇는 하나의 랜드마크를 제안합니다.

01 주변의 변화신길·도림 일대 정비사업 위치 참고
02 통합의 제안우성1차 + 건영
도림사거리 앞에 하나의 스카이라인과 저층부로 계획한 통합 재건축 창작 조감도 AI 구상 이미지

ONE ADDRESS. ONE LANDMARK.

각자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존재감으로.

사거리와 만나는 단지의 첫인상부터
건축·보행·역 접근까지 함께 계획합니다.

통합 재건축 비전 이미지 · 확정 설계가 아닙니다.

변화를 통합의 기회로

새로운 생활권과 연결하고

주변 주거지와 가로의 변화를 살펴, 단지의 보행·출입 동선을 함께 검토합니다.

사거리의 풍경을 하나로

두 부지의 전면부와 스카이라인을 조율해, 도림사거리에서 인식되는 상징성을 키웁니다.

공식 자료로 확인한 주변의 움직임 2026.09.28 확인

지도는 주민 제공 위치 참고도로, 지도 안의 사업 단계는 최신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위 진행 상황은 서울시 공개자료 기준입니다. 주변 사업의 일정·계획은 각각 달라질 수 있으며, 주변 변화가 본 단지의 사업 승인이나 가치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WHY INTEGRATION MATTERS

통합을 바라보는 시선,
우리가 함께할 이유.

전문가의 관점과 서울시 검토의견.
통합을 이끈 경험과 실제 사례까지.

한형기의 재건축 십계명

“통합으로
판을 키워라.”

두 단지를 하나의 큰 계획으로.
더 넓은 설계의 선택지와 대단지의 경쟁력,
통합의 가치를 함께 키워갑니다.

“서울시는 통합을 좋아한다.
통합하면 서울시가 도와준다.”
한형기HK미래주택연구원 대표매일경제 인터뷰 · 2026.06.07 ↗통합 재건축에 관한 일반적 견해입니다.

서울시 검토의견 · 주민 확인 자료

우성1차·건영,
통합 재건축 권장

서로 직접 맞닿은 두 단지.
동 배치·형태·층수·용적률 등 계획 전반에
서로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합니다.

“합리적인 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두 단지의 통합 재건축을 권장함.”
서울시 공동주택과-162562025.11.28. 검토의견검토의견 발췌 내용 보기 ↗주민이 확인·제공한 자료의 내용을 옮겼습니다. 개인 연락처는 제외했습니다.

한형기의 재건축 십계명

조합장이
사업을 좌우한다.

사업을 이해하고, 주민을 설득하고,
필요한 결정을 내리는 역량.
한형기 대표가 강조한 추진 주체의 역할입니다.

통합을 이끈 경험을 우성·건영으로

문권탁 회장

우성·건영 통합추진위원회 회장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로 이어진 상아·현대아파트 통합재건축 조합장을 역임했습니다. 인접 단지를 하나로 묶는 사업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우성1차·건영의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룬 통합,
우리 동네의 가능성.

인접한 단지를 하나의 계획으로.
대단지로 거듭난 사례와 가까운 추진 사례를 살펴봅니다.

각 항목에서 관련 보도·시공사 자료·공식 고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09.29. 확인 기준입니다.

BETTER TOGETHER

규모가 달라지면,
일상도 달라집니다.

우리가 통합을 이야기하는 이유.
집의 크기를 넘어, 삶의 무대를 넓히기 위해.

풍성한 식재와 밝은 커뮤니티 공간을 배치한 통합 단지의 창작 비전 이미지
A NEW LANDMARK신길의 새로운
풍경을 함께.
AI 구상 이미지

신길을 대표할
대단지의 존재감

도림사거리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상징적인 스카이라인. 건축과 가로, 단지의 첫인상까지 하나로 계획하는 랜드마크 비전입니다.

메인 조감도의 고층 건물과 스카이브리지를 하나의 연결된 저층부와 함께 낮 풍경으로 표현한 통합 설계 개념 이미지
통합 설계 구상
AI 구상 이미지

01 사업성 개선 목표

분담금 부담을 낮출
기회를 넓힙니다.

설계·발주·기반시설을 함께 계획해 중복 공사를 줄이고, 커진 사업 규모를 협상력으로 연결할 기회를 찾습니다. 일반분양 수입과 총사업비를 함께 살펴, 규모의 경제를 주민의 이익으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비용은 효율적으로전체 부지와 공사를 함께 계획

실제 분담금은 종전자산 평가, 분양계획, 공사비·금융비용 등 사업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낮 풍경의 아파트 아래에 단지 지하에서 전철역으로 이어지는 보행통로를 가상 단면으로 표현한 연결 구상. 실제 역이나 통로의 설계도가 아닙니다.
통합 시 추진할 지하 연결 구상
AI 구상 이미지

02 통합 시 추진할 연결 구상

집에서 역까지,
더 편안한 이동을.

단지 지하와 전철역을 잇는 보행통로를 제안합니다. 연결이 실현되면 지상 횡단을 줄이고,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하는 일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생활은 편리하게단지와 역을 잇는 지하 보행동선

연결 여부·동선·비용은 관계기관 협의와 인허가를 거쳐 정해집니다.

메인 조감도의 건물을 배경으로 단지 안의 나무 그늘과 보행로를 사람의 눈높이에서 표현한 낮 풍경의 배치·조경 개념 이미지. 공간의 위치와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녹지·보행 구상
AI 구상 이미지

03 주거환경 개선 방향

동 배치부터 녹지까지,
하나의 큰 계획으로.

두 단지의 동 간 거리와 일조, 녹지와 보행 동선을 함께 검토합니다. 맞닿은 경계부의 배치를 조율하고 정원과 산책길, 휴게공간을 연결해 단지 전체의 쾌적함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공간은 쾌적하게건물·녹지·보행을 함께 설계

녹지·휴게공간의 규모와 위치는 향후 정비계획과 설계를 통해 구체화합니다.

왼쪽에는 주민들이 운동하는 피트니스 공간, 오른쪽에는 책을 읽는 독서 라운지를 반반 배치한 커뮤니티 창작 구상 이미지
운동·독서 커뮤니티 구상
AI 구상 이미지

04 커뮤니티 확장 구상

단지 안에서 누리는
더 풍부한 하루

운동부터 독서, 돌봄과 휴식까지. 더 큰 입주민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하고, 세대마다 다른 일상을 품는 단지를 지향합니다.

일상은 풍부하게운동·독서·돌봄·휴식을 가까이

커뮤니티 시설의 종류와 규모, 운영 방식은 향후 설계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화합니다.

이미지는 메인 조감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설명용 구상으로, 확정 설계가 아닙니다. 실제 건물 배치·역 연결·조경 계획은 향후 검토와 인허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WO SITES. ONE BIGGER PICTURE.

경계를 잇는 순간,
부지의 가능성이 넓어집니다.

역과 만나는 입구부터 단지 안쪽의 정원까지.
두 부지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계획하는 힘.

BEFORE

각자의 경계에서 계획

우성1차 부지와 건영 부지가 나뉜 위치를 나타낸 개념도

두 부지에 나뉜 배치·출입·조경 계획

TOGETHER

하나의 큰 부지로 계획

두 부지의 경계를 통합해 도림사거리와 역 접근 동선을 함께 계획하는 개념도

역 접근과 단지 전체의 동선을 함께 설계

01

배치의 선택을 넓히고

전체 부지에서 동 배치와 열린 공간을 함께 조율합니다.

02

녹지와 보행을 연결하고

단지의 경계를 넘어 정원과 산책길을 길게 이어갑니다.

03

역으로 향하는 길을 함께

전철역 접근과 지하 연결 구상을 하나의 동선으로 검토합니다.

제공된 부지 비교 이미지를 바탕으로 단순화한 개념도입니다. 실제 지적도·확정 정비구역·역 출입구 위치를 표시한 도면이 아닙니다.

ONE SITE, MORE POSSIBILITIES

하나의 계획이 만드는
차이를 살펴봅니다.

건축과 조경부터 사업 규모까지.
개별 계획과 통합 계획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계획의 관점각 단지 개별 계획두 단지 통합 계획제안 방향
건축과 배치각 부지 안에서 배치 최적화전체 부지에서 배치·스카이라인 조율
조경과 동선단지별 녹지·출입 동선 계획연속적인 조경과 보행 공간 구상
커뮤니티각 단지 규모에 맞는 시설 검토더 큰 이용 기반으로 시설 다양화 검토
사업 규모단지별 설계·발주·시설 계획통합 설계·발주로 규모의 경제 추구

통합 계획이 넓혀주는 설계·생활·사업성의 기회를 비교했습니다.

GREEN SPACE. BIGGER POSSIBILITIES.

공원 확보와 사업성,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공원을 내주는 면적만이 아니라,
더해지는 계획의 가능성까지.
전체 사업수지로 비교하는 통합의 관점입니다.

공간의 계획공원·공공기여제도의 적용용적률 인센티브사업성의 검토주택 공급 구성

주민 제안자료의 두 안을 비교·검토하는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검토 항목
A · 통합 구상

공원 기부채납 검토

공원 확보와 사업성 개선을 함께

B · 비교 구상

공원 미기부채납

기부채납을 하지 않는 조건에서 검토

공원과 녹지
A · 통합 구상공공의 녹지와 보행 공간 확보

공원 조성과 단지 조경·보행 동선의 연결을 함께 계획합니다.

B · 비교 구상부지 내 조경과 기존 공원 중심

단지 조경과 주변 공원 이용을 검토합니다. 미기부채납이 곧 녹지 부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용적률
A · 통합 구상공공기여에 따른 인센티브 검토

적용 가능한 제도와 기여 규모를 반영해 추가 건축 가능 연면적을 따져봅니다.

B · 비교 구상해당 안에 적용되는 용적률 검토

공원 기부채납을 제외한 계획 조건과 다른 적용 가능한 항목을 확인합니다.

주택 공급 구성
A · 통합 구상일반분양 여력을 함께 검토

공공주택 공급 의무와 주택형별 면적을 반영해, 일반분양 물량을 확보할 여지를 살펴봅니다.

B · 비교 구상동일한 기준으로 공급 구성 비교

적용 제도에 따른 공공주택과 조합원·일반분양 물량을 함께 산정합니다.

사업성
A · 통합 구상추가 수입과 기여 비용을 함께 계산

일반분양 수입 등 기대효과에서 공원 조성비·공사비 등 비용을 반영해 비교합니다.

B · 비교 구상해당 조건의 총수입·총사업비 계산

같은 분양가·공사비 가정으로 비교해야 두 안의 유불리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통합으로 넓히려는 선택지

쾌적한 공원과 일반분양 여력,
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넓어진 부지에서 공원·건축·보행을 조율하고, 적용 가능한 제도를 사업성 개선의 기회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비교의 전제와 확인 자료

공원 기부채납만으로 임대주택이 자동으로 감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용적률 인센티브 적용 여부·상한, 공공주택 공급 의무, 대지·연면적과 주택형 구성 등을 반영한 두 안의 산출표가 필요합니다.

제공자료의 임대주택 감소·일반분양 증가 방향은 검토할 가정이며, 본 사업의 확정 결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공원 규모·위치와 실제 사업성은 정비계획·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구체화합니다.

우성 단독안과 놓고 보면,
통합의 차이가 보입니다.

비교의 출발점은 우성 단독 340%안입니다.
같은 용적률의 통합안부터, 종상향 구상까지 살펴봅니다.

우성 단독안을 기준으로 두 가지 통합안을 비교합니다.

단독 배치도 보기

우성 단독 배치도

우성1차 정비계획(안)

339.99%
우성 단독 건축개요 원본
우성 부지 · 9개 동

최고 49층 · 건폐율 28.63%
건축개요 원본 보기

건축개요에서 배치도 부분만 발췌했습니다. 원본의 표기와 비율을 유지했습니다. 수치는 아래 비교표를 참고해 주세요.

건축개요 이미지와 공람공고문의 일부 표기가 달라, 세대수 구분은 공람공고문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통합안 선택

우성·건영 통합 배치도

단독안과 같은 340% 기준으로 비교하는 구상

339.95%
우성·건영 통합 재건축 340% 배치도 초안
두 단지 통합 · 12개 동

건폐율 23.07%. 경계부와 동 배치를 함께 계획하는 구상입니다.

통합 자체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용적률을 같게 놓고, 경계부 배치·동선·녹지·커뮤니티를 어떻게 함께 계획하는지 살펴봅니다.

단독안은 주민공람 자료, 통합안은 제공된 설계 초안입니다. 도면의 표현 방식이 다르고 동일 축척으로 보정된 자료가 아니므로, 실제 동 간 거리와 공간의 크기를 직접 비교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우성 단독 주변 지도
우성·건영 통합 주변 지도

같은 지도 범위와 확대율로 비교합니다. 표시된 윤곽은 위치 참고용이며, 확정 사업구역 경계가 아닙니다. © OpenStreetMap 기여자

대지·동 수·건폐율을 함께 비교합니다.

공원 기부채납 후 대지면적과 건물이 차지하는 비율을 같은 표에서 살펴봅니다.

비교 항목우성 단독339.99%통합 340%안설계 339.95%통합 준주거431.23%
총세대수999세대1,630세대2,030세대
주거동 수9개 동12개 동11개 동
구역면적32,058.4㎡55,105.6㎡55,105.6㎡
공원 기부채납설계표 기재 면적별도 차감 없음공고문 획지 기준−4,900㎡−6,100㎡
대지면적공원 차감 후32,058.4㎡50,205.6㎡49,005.6㎡
동당 대지면적대지면적 ÷ 주거동 수
단위: ㎡/동 · 반올림
3,562비교 기준4,184단독 대비 +17.5%4,455단독 대비 +25.1%
건폐율대지에서 건물이
차지하는 비율
28.63%비교 기준23.07%단독 대비 −5.56%p23.13%단독 대비 −5.50%p

제공 자료상 세 안 모두 최고 49층 계획입니다. 면적·건폐율은 기본계획 수치이며, 동 수는 주민 확인 기준입니다. 동당 대지면적은 산술 평균으로 실제 동 간 거리·녹지 증가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건폐율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이 모두 녹지는 아닙니다.

총세대수와 일반분양 물량을 나눠 봅니다.

기존 우성 688세대·건영 386세대. 통합안은 두 단지 합계 1,074세대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비교 항목우성 단독339.99%통합340%통합 준주거431.23%
기존 세대수688우성1,074우성 + 건영1,074우성 + 건영
계획 총세대수9991,6302,030
기존 대비 증가일반분양과 다른 수치+311+45.2%+556+51.8%+956+89.0%
임대·공공분양 합계괄호: 총세대수 대비191(19.1%)225(13.8%)417(20.5%)
위 합계의 구성임대 122
공공분양 69
임대 113
공공분양 112
임대 417
공공분양 0
일반분양 추정단위: 세대120총세대수의 12.0%331총세대수의 20.3%539총세대수의 26.6%

계산 가정: 기존 세대마다 조합원 물량 1세대를 배정하고, 총세대수에서 해당 물량과 임대·공공분양을 뺐습니다. 단독 999 − 688 − 191 = 120, 통합 340% 1,630 − 1,074 − 225 = 331, 준주거안 2,030 − 1,074 − 417 = 539세대입니다. 상가 조합원 배정 등 추가 물량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합원 수·배정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분양’과 ‘일반분양’의 구분 및 자료 기준

단독의 분양 물량 808세대에는 조합원 배정 가정 688세대가 포함되므로, 일반분양 추정은 120세대입니다. 통합 도면의 ‘분양’ 1,405세대·1,613세대에서도 기존 두 단지 1,074세대를 차감했습니다. 일반분양 비율은 각 안의 총세대수를 분모로 계산했습니다.

단독의 191세대는 공람공고문상 공공임대 122세대와 공공분양 69세대의 합입니다. 임대만의 비율은 12.2%이며, 합계 비율이 19.1%입니다. 새 설계개요표에서 통합 340%는 공공임대 113세대·공공분양 112세대, 준주거안은 공공주택 전량 임대 417세대로 확인했습니다. 일반 분양주택은 각각 1,405세대·1,613세대로 기존 계산과 일치합니다.

추가 제공 홍보 이미지의 공원 기부채납 970세대·120세대·850세대는 우성 부지만의 예시이며, 통합 계획 수치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통합 일반분양 물량은 두 단지 전체의 추정치로, 단독과의 차이 전체를 우성 주민에게 귀속되는 이익이나 통합만의 효과로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배치에서 먼저 살펴볼 세 가지.

동 사이가 어떻게 달라질까?

설계표 기준으로 동당 대지면적이 늘어납니다. 실제 공간의 여유는 동별 크기·층수·건폐율·동 간 거리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경계 너머의 공간은 이어질까?

단독 도면에 표시된 건영과의 경계를 통합안에서 어떻게 계획하는지, 공원·산책길·커뮤니티의 연결을 살펴봅니다.

우성 주민의 선택은 늘어날까?

통합안에는 건영 부지와 소유자가 함께 포함됩니다. 전체 세대수 증가와 우성 주민의 평형 선택·분담금 변화는 구분합니다.

수치의 출처와 원자료 차이

단독 대지 32,058.4㎡와 총 999세대는 주민 제공 「신길우성1차 재건축 정비계획 공람공고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공고문의 평형별 세대수는 59㎡ 390세대, 74㎡ 114세대, 84㎡ 495세대로 합계 999세대입니다. 제공 건축개요 이미지의 74㎡ 117세대 표기와 차이가 있으며, 이미지 자체는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통합 총세대수는 제공 배치도와 설계개요표의 1,630세대·2,030세대를 적용했습니다. 주거동 수는 주민 확인 기준으로 단독 9개, 통합 340% 12개, 준주거 431.23% 11개입니다. 통합안의 평형별 비율이 단독안과 동일한지는 공고문 수치에 맞춰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민 제공 단독·통합 계획안을 바탕으로 비교했습니다. 단독안의 높이 등은 도면 표기이며 인허가 확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통합안의 층수·건폐율은 새로 제공된 설계개요표를 적용했습니다. 종상향 승인 여부·동별 상세 층수·동 간 거리·분담금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통합 340% 배치도 초안
통합 배치도 원본 확대

WHY WE COME TOGETHER

우리가 함께하는 이유.

두 단지의 만남이 우리 일상에 가져올 변화.

두 단지를 함께 계획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설계의 무대가 넓어집니다. 두 부지의 동 배치와 출입구, 조경과 커뮤니티를 함께 조율하면 공간을 더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건축부터 생활 동선까지 하나의 완성된 단지로 계획하는 것, 통합이 가진 가장 큰 장점입니다.
대단지 랜드마크가 우리에게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통일된 외관과 상징적인 스카이라인은 단지의 존재감을 만듭니다. 도림사거리에서 기억되는 풍경, 입주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주거 공간. 약 2,000세대·최고 49층의 제안은 신길을 대표할 대단지를 함께 만들자는 비전입니다.
조경과 산책길은 어떻게 더 풍부해질 수 있나요?
전체 부지에서 건물과 녹지의 위치를 함께 계획하면 산책길을 길게 잇고, 정원과 쉼터를 연속적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걷는 길, 퇴근 후 쉬어가는 정원, 이웃과 만나는 광장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는 여유를 넓히는 구상입니다.
커뮤니티 시설은 어떤 일상을 만들어줄까요?
더 많은 입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만큼 다양한 공간을 계획할 기반이 넓어집니다. 운동을 위한 피트니스, 집중할 수 있는 독서 공간, 아이와 가족을 위한 돌봄·휴식 공간. 세대별 수요를 함께 담아 일상 가까이에서 누리는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아파트 지하와 전철역을 바로 연결하는 구상도 있나요?
집에서 전철역까지 지하로 이어지는 직접 연결을 통합의 주요 생활 가치로 제안합니다. 바깥길을 거치는 이동을 줄이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편안한 동선으로 출퇴근과 외출의 편의를 높이려는 구상입니다. 연결 방식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구체화해 나갑니다.
통합은 사업성에 어떤 기회를 열어주나요?
설계와 발주를 함께 묶고 기반시설을 공동으로 계획하면 중복을 줄일 기회가 생깁니다. 확대된 사업 규모를 바탕으로 설계·시공 조건의 협상력을 높이고, 공간 활용의 효율도 함께 모색할 수 있습니다. 규모의 경제를 주민의 이익으로 연결하는 것이 통합의 목표입니다.
재건축 바로알기

정비구역 지정 단계 기준 · 2026.09.23 검토

정비계획 입안 단계에서,
동의서를 안 냈다고
현금청산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현금청산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두 가지 근거 살펴보기 ↓

이 안내는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 단계에서의 미제출에 관한 설명입니다.
동의서의 종류와 이후의 서면 동의 촉구·분양신청 기한은 각각 확인하세요.

우성1차 단독 · 주민 확인 기준

현재 안내된 단계는
정비계획 입안 단계입니다.

조합원 분양신청은 이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별도로 진행됩니다.
현재의 정비계획 입안 동의서 제출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1. 현재 안내정비계획 입안구청 · 주민 의견청취
  2. 02정비구역 지정서울시
  3. 03조합 설립인가 절차
  4. 04 사업시행계획인가계획 확정·고시
  5. 이후의 별도 절차조합원 분양신청정해진 기간에 신청

현재 위치는 주민이 확인한 우성1차 단독 사업의 추진단계 기준입니다. 서울시 공개 목록에는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안) 공람 공고(영등포구 공고 제2026-663호)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공람 공고 목록 ↗

회답하지 않으면 미동의로 봅니다. 서면 촉구나 소송 서류를 받았다면 기한을 확인하세요. 매도청구는 법정 요건에 따라 소유권 등의 매도를 청구하는 절차이며, 분양 미신청자 등에 대한 청산과 근거·시점을 구분합니다.

대법원 판결로 살펴보는 조합 가입의 기회

정관·소유권 등 요건을 갖추면,
분양신청기간 종료 전 동의로
조합원이 될 수 있습니다.

대법원은 분양신청기간까지 가입을 허용하는 정관이 있고 소유권을 계속 보유한 사안에서, 분양신청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조합설립에 동의해 조합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동의 시점에 따라 가입할 기회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모든 사업에서 분양신청기간까지 기다려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해당 사업의 정관, 법정 자격과 매도청구 진행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을 원한다면 동의서 제출과 별도로, 기한 내 분양신청도 완료해야 합니다.

대법원 2023.6.1. 선고 2022다232369 판결 ↗

분양을 원한다면, 함께 확인하세요.

  • 정관상 조합 가입 시기와 요건
  • 소유권 유지 및 매도청구 진행 상태
  • 조합설립 동의서 제출
  • 별도의 분양신청도 기한 내 완료

동의서 제출과 분양신청은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서면 촉구나 소송 서류를 받았다면 분양신청 시점까지 미루지 말고 회답·대응 기한을 확인하세요.

분양 미신청자 등에 관한 제73조 ↗
기대는 함께 키우고, 판단은 근거와 함께.

법령·판결 원문은 위 링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금청산 안내는 현재의 미제출에 관한 설명이며, 특정인의 동의·소송 여부에 대한 개별 법률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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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건영
통합설명회

두 단지의 미래, 함께 확인하는 자리

성락교회 청년회관 2층건영아파트 정문 옆

설명회 주요 내용

분담금 줄이는 방법
평형별 분담금 공개

주최 우성·건영 통합재건축 추진협의회

함께 건영추진위원회 · 우성재산권지킴이 모임

일정·장소·주요 내용은 주최 측 안내문 기준입니다.